[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상공회의소는 융·복합 가전 제조기업 6개사 근로자 418명을 대상으로 ‘근로자 안전 인식 개선 캠페인’을 했다고 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원을 받아 ‘안전워크업’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기업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5대 중대재해 12대 안전 핵심 안전수칙’ 포스터를 배부했다.
근로자들에게 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 폭발, 질식 등 주요 산업재해 안내를 통해 보호구 착용, 작업 전 위험 요인 확인, 작업장 정리 정돈 등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채화석 광주상의 상근부회장은 “근로자들이 안전 수칙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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