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18일 대구 상서고 컨퍼런스실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면접 마스터 플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학생들은 실전형 모의면접에서는 기본 질문뿐 아니라 심층·응용 질문에 직접 답하며 실제 채용 면접과 유사한 상황을 경험했다.
특히 말하기 태도와 시선 처리, 답변 속도, 전달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코칭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모의면접 후에는 학생별 1대1 피드백을 통해 면접 태도와 답변의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하고 답변을 수정·보완하며 실제 취업 면접에 필요한 대응력과 자신감을 높였다.
김재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전 중심의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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