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거리에서 쌀쌀해진 날씨 속에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연합]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거리에서 쌀쌀해진 날씨 속에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일요일인 4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경상권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미만,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 5∼10㎜다.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 충남, 전북 북서부 일부 지역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로 예보됐다.

중부 지방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일교차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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