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경찰청은 지난 2일 큰마루에서 도경찰청 수사 지휘부와 계장급을 비롯해서 일선 경찰서장, 수사·형사·여청·교통과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정 형소법 시행에 따른 현장수사체계 확립을 위해 열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따른 현장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 새로운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경북경찰청은 현장 수사팀장의 역량 격차를 좁히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세심한 관리로 우수팀장을 발굴·영입해 팀장 중심 수사체제를 강화한다.
박헌수 경북경찰청장은 “최종 수사 책임자는 청장, 서장이므로, 중요 사건은 관서장이 직접 관리하는 등 책임지는 자세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품격 높은 경북 경찰이 돼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