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의회는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제329회 임시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기에는 제·개정 조례안 26건, 동의안 19건 등 총 52개 안건을 심의한다.
주요 조례안은 대구시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시 장애인연금 비용부담에 관한 조례안, 대구시 생활악취 저감 및 관리 조례안 등이다.
시의회는 또 상임위원회별로 만촌역 출입구 공사장, 대구수목원, 제3산단혁신지원센터 등 현장 방문을 통해 시정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대구시의회는 오는 19일 본회의를 열어 심사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분야별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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