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지난 3월 국회에서 정 장관이 미국이 제공한 군사 기밀 정보(북한 핵시설 위치)를 무단으로 발언해 정보 유출 논란이 발생했으며, 이후 미국은 대북정보 제공을 일부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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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지난 3월 국회에서 정 장관이 미국이 제공한 군사 기밀 정보(북한 핵시설 위치)를 무단으로 발언해 정보 유출 논란이 발생했으며, 이후 미국은 대북정보 제공을 일부 제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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