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 일본인 남자친구를 사귄 경험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일본인도 기절초풍한 서인영 끝판왕 갸루 최초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서인영의 일본인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자 서인영은 “일본인 전 남자 친구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의외의 사실에 제작진은 “대화가 통했냐”며 서인영과 일본인 전 연인의 소통에 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손짓발짓으로도 하고, 요즘은 휴대전화로 통역이 되니 이걸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은 “통역기 쓰면서 3년을 넘게 만났다”며 “말을 못 하니까 오히려 오래 만나더라. 할 말도 참아. 할 수가 없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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