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올해 9월 말까지 국내외 저소득층 청각장애 아동 466명에게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재활치료, 보청기 등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는 베트남 아동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17일 열린 결산 행사 ‘꿈톡쇼’(사진)에서는 참가자들이 7개월간의 활동 경험을 나눴다. 자동차·항공 분야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멘토의 조언을 들으며 항공 분야로 진로를 넓힐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선천성 난청 등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기 지원도 시작했다. 정호원 기자
won@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