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뉴시스]
홍진경 [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홍진경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MC 자리에서 잠시 휴지기를 가진다.

2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홍진경을 제외한 김숙, 김종국, 양세찬, 송은이, 주우재 등이 오프닝을 열었다.

이날 송은이는 “홍진경 씨가 오래 전부터 잡힌 개인 일정으로 몇 주 동안 빠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몇 주?”라며 놀라워 했다.

주우재는 “개인 질문이 줄겠다”라며 녹화 시간, 즉 근무 시간이 줄어들 것 같다고 예상했다. 이에 양세찬은 “너무 좋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은이 역시 그런 양세찬을 보고 “웃고 있는 것 같다”라며 놀렸다.

한편 홍진경은 산티아고 순례길 여정을 떠나게 됐다. 이에 고정 출연 중인 ‘옥탑방의 문제아들’ MC 자리에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산티아고를 향해 11일 동안 250km는 걸어야 하는 여정에 배낭엔 여권 지갑 칫솔 치약 핸드폰 카메라 충전기 뿐이네요. 덕분에 한결 가벼워진 어깨! 기분이 꼭 나쁘지만은 않아요”라고 적기도 했다.

이래서 ‘학군지’ 가나…대치·목동 집값, 최대 4억 더 비싸 [부동산360]

이래서 ‘학군지’ 가나…대치·목동 집값, 최대 4억 더 비싸 [부동산360]

교육환경이 잘 갖춰진 학군지 집값이 주변 시세에 비해 수억원씩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전세 매물 감소로 매수 수요가 늘어나면서 3040대 학부모층을 중심으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09565

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