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21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2026 종로구 청소년 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했다.
구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며 적성과 관심을 발견하도록 AI(인공지능)·미래기술과 문화예술, 일반직업 분야를 아우르는 50개 체험부스를 마련했다. 혜화경찰서와 한국프로축구연맹, 한생연 융합교육과학관 등이 참여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로 탐색을 도왔다.
유찬종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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