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유튜브 라이브 방송 도중 갈등을 빚던 구독자의 집에 찾아가 위협하려 한 유튜버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6일 청주 상당경찰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한 30대 유튜버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4시 15분즘 청주시 모충동의 한 거리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켠 채 소주병을 들고 구독자 B 씨의 집을 찾아가던 중 B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그는 갈등을 빚던 구독자와 말다툼하다 “죽여버리겠다”며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jshan@heraldcorp.com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