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아침 7시, 이른 시간부터 경기도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안산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고 알렸다.
이 시장은 “안산선 철도지하화와 GTX-C 노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 노후계획도시 정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등 주요 현안 10건과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이 필요한 26개 사업을 놓고 의견을 나눴습니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 안산선 철도지하화 선도사업 선정과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안산의 중요한 성과에는
경기도의회 의원님들의 든든한 협력이 있었습니다. 안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일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기에, 소속 정당은 달라도 시민을 위한 마음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오직 시민을 위한 성과로 보답하기위해,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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