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롯데아울렛·몰 ‘서프라이스 위크’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 10월 진행한 ‘넘버블록스&알파블록스’ 팝업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 10월 진행한 ‘넘버블록스&알파블록스’ 팝업 전경 [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아울렛은 30일부터 ‘서프라이스 위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깜짝 놀랄 만한 가격’을 주제로 대규모 쇼핑 혜택을 선보이는 행사는 11월 8일까지 계속된다.

롯데아울렛 전 매장과 롯데몰 광교·광명·군산·수지·은평·진주점에서 럭셔리·스포츠·키즈·리빙 등 전 상품군이 참여한다. 나이키·노스페이스·산드로·띠어리 등 주요 인기 브랜드의 아울렛 할인가에 최대 30%의 추가 할인 혜택을 더했다.

‘겨울 아우터 초특가전’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디스커버리·라코스테 등 겨울 의류를 최대 70% 할인한다. 동부산점·파주점·이천점 등에서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K2·아이더·노르디스크·와이드앵글 등을 최대 60% 할인한다. 이시아폴리스점과 부여점에서는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뉴발란스 제품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체험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의왕점에서는 11월 8일까지 ‘텔레토비와 함께하는 가을 피크닉’ 팝업스토어를 연다. 같은 기간 동부산점에서는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의 ‘해피 그레이프 가든’ 팝업을 진행한다. 이천점에서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글로벌 교육 지적재산권(IP) 콘텐츠 ‘넘버블록스’와 ‘알파블록스’의 팝업을 연다.

김현영 롯데백화점 마케팅2팀장은 “연말 쇼핑 수요가 급증하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