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 제공]
[수성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 간호학과 학생들의 ‘제5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지난달 30일 젬마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선서식에는 김선순 총장 등 본부 보직자, 이혜경 간호대학 학장, 안명희 세명종합병원 간호부장, 류정선 아우라 뷰티라운지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예비간호사 2학년 최노아 등 208명의 학생들은 제56대 나이팅게일로 선출된 4학년 정유진 학생을 따라 ‘전문 간호인으로서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간호받는 환우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김선순 총장은 격려사 통해 “열악한 의료보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나이팅게일처럼 우리 학생들도 유능한 의료보건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큰 꿈을 키워달라“고 격려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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