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 예약 플랫폼 타이거부킹(TIGER BOOKING)은 NH농협·신한 마스터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골프 예약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 카드로 결제하면 골프장 티타임 예약은 최대 30%(할인 한도 150~200달러), 숙박이 포함된 골프여행 패키지는 최대 20%(300~400달러) 할인된다. 할인은 결제 단계에서 즉시 적용되며 일본 큐슈와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의 골프여행 상품이 대상에 포함된다.

타이거부킹 관계자는 “전 세계 약 5000개 골프 코스와 골프여행 상품을 보다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골프 예약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카드별 할인 조건과 대상 상품은 타이거부킹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부 국내 골프장과 특정 상품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