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2층 ‘K2’매장에서 고객들이 겨울 아우터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2층 ‘K2’매장에서 고객들이 겨울 아우터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과 율하점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케이투 그룹 아우터 대전’과 점포별 겨울 패션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2’, ‘아이더’, ‘노르디스크’ 등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가 참여해 다운재킷과 구스다운, 방수 재킷, 겨울 패딩 팬츠 등 겨울 아우터를 선보인다.

이시아폴리스점 1층과 율하점 2층 특설행사장에서 진행한다. 점포별 겨울 패션 특집전도 함께 마련했다. 이시아폴리스점은 1층 특설행사장에서 ‘더블제이디·비케이브 아우터 특집전’을 연다.

‘더블제이디’의 아우터와 니트류를 비롯해 ‘와키윌리’와 ‘커버낫’의 다운점퍼, 플리스 재킷 등 영캐주얼 및 스트리트 브랜드의 겨울 의류를 선보인다.

율하점은 같은 기간 2층 특설행사장에서 ‘지프’, ‘폴햄’, ‘디오디’,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이 참여하는 ‘겨울 아우터 특집전’을 진행한다.

경량점퍼부터 다운재킷, 롱 구스다운 점퍼까지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판매한다.

안치우 롯데아울렛 율하점장은 “갑작스럽게 기온이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아웃도어 브랜드의 겨울 의류를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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