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홀 첫 홀인원 선수에 10병 제공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PGA 공식 주류 파트너사인 더에이치큐가 2026시즌 KPGA 투어 최종전인 ‘KPGA 투어챔피언십 인 제주(in JEJU)’에 귀주 마오타이주를 후원한다.
대회는 5일부터 8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디 코스(파72·7332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 11억원, 우승상금 2억2000만원이 걸렸으며, 선수 61명이 컷 탈락 없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쟁한다.
더에이치큐는 대회 17번홀(파3·223야드)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 귀주 마오타이주 10병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홀인원이 나오지 않으면 대회 우승자에게 수여한다.
지난 9월 KPGA와 공식 주류 파트너십 및 탑10 피니시 부문 명칭 후원 계약을 체결한 더에이치큐는 대회 공식 프로암 행사에도 만찬주를 지원했다. 오는 27일 열리는 2026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도 만찬주를 후원할 예정이다.
더에이치큐는 중국 백주 브랜드 마오타이의 국내 공식 수입사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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