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 “흙침대 수준 온열성능 제공”
교원 웰스(Wells)가 온열매트 ‘미네랄황토 흙매트 플러스’(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이는 기존 ‘미네랄황토 흙매트’ 대비 황토알 함량을 높여 원적외선 방출능을 강화한 게 특징. 여기에 다양한 온열모드와 편의기능도 추가됐다.
특히 황토알을 기존 대비 10% 늘렸다. 황토알 무게를 11.5kg으로 높여 퀸사이즈 흙침대 96% 수준의 함량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를 통해 흙매트에서도 풍부한 원적외선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고. 원적외선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체온을 유지하고 피로회복, 통증완화에 도움을 준다.
또 온열모드도 다양화해 찜질모드, 허리찜질모드를 추가해 신체부위에 따라 맞춤 온열케어가 가능하다고도 했다. 허리찜질모드는 허리부위에만 열을 전달하며 고온(50도)과 미온(45도) 중 선택할 수 있다. 일반온도 설정은 20~60도 범위에서 1도 단위로 세밀하게 조절이 된다고 했다.
사용편의성도 개선, 조절기 크기를 기존 대비 절반으로 줄여 간결한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1시간 단위 꺼짐 예약기능과 잠금모드가 추가됐다. ‘침구뽀송’은 체온보다 낮은 35도의 온도로 침구 속 습기를 제거해 쾌적한 수면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편 미네랄황토 흙매트는 교원 웰스가 흙표흙침대와 협력해 지난해 9월 선보인 온열매트다. 흙침대 수준의 온열성능을 제공하면서도 가격부담을 낮춰 출시 1년 만에 누적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