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3년 연속 3관왕을 달성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KS-SQI 인증 수여식에서 호텔·비즈니스호텔·리조트 등 3개 부문 1위에 올랐다.
호텔 부문 14년, 비즈니스호텔 부문 10년, 리조트 부문 3년 연속 1위 기록이다.
KS-SQI는 상품·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고객의 평가를 바탕으로 서비스 산업의 품질을 측정하는 지표다.
정호석(가운데)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든 접점에서 한결같이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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