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7일 오후 2시24분께 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범물역 간 운행이 중단됐다.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3호선 용지역 방향으로 달리던 열차가 고장 나 수리 후 오후 3시께 정상화됐다.

공사는 즉시 운행 중단 및 운행 재개 재난문자를 보내 시민들에게 알리고 불편을 최소화했다.

공사는 고장 원인을 조사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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