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가희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3일 서울 강남의 모 병원에서 2.5kg 건강한 아들을 출산 한 후 현재 산후조리 중이다. 가희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천절에 태어난 아이네. 큰 인물이 될 것이라고 믿고 씩씩하게 키우길” “가희가 득남했구나. 행복한 결혼 생활에 더 큰 행복이 될 것이다.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기 바란다” “가희 아들 잘 생겼을 것 같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가희는 지난 3월 26일 3살 연상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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