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드림이’에 이어 둘째 아이를 가졌다.
7일 스포츠경향은 한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별이 현재 임신해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별은 현재 임신 4개월 째로, 출산은 내년 3월께로 예정돼 있다.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도 이날 “별이 현재 둘째를 임신했다.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하하는 고대했던 별의 둘째 임신 소식을 듣고 기뻐하며 아내 보살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별은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 드림이를 출산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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