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매주 목요일마다 연재되는 온라인 인기 웹툰 ‘연애혁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웹툰 작가들이 연예인급 인기를 끌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애혁명’ 작가 역시 큰 인기다. 코미디 로맨스 장르인 ‘연애혁명’의 작가는 ‘232’로 불리는 젊은 여류 작가다.걸그룹 AOA 멤버 초아를 닮은 듯한 외모로 특히 남성팬들이 많은 ‘232’ 작가는 개인 팬카페까지 갖고 있는 등 독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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