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김재범 기자] 영화 ‘럭키’가 10월 극장가 흥행 돌풍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13일 개봉한 ‘럭키’는 이날 오후 4시 현재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사전 예매율에서 무려 50.4%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10.7%에 불과한 것으로 볼 때 14일 집계에서 박스오피스 1위 순위가 급변할 것이 확실하다.현재 ‘럭키’의 사전 예매량은 8만 5872명에 달한다. 이 수치는 흥행작 기준 ‘검은 사제들’(6만명), '내부자들'(6만 3000명)의 개봉일 오전 사전 예매량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럭키'는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 형욱(유해진)이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 재성(이준)으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초특급 반전 코미디를 그린다. 유해진 이준 임지연 전혜빈 등이 출연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