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보검이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포착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방연이 열렸다.
이날 검은색 코트를 입고 등장한 박보검은 음식점 앞에서 자신을 보려 기다리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들과 제작진들은 오는 21일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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