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60대 한국인 목사가 캄보디아 소녀 8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20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경찰은 현지에서 최소 소녀 8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한국인 60대 목사를 붙잡았다.외신에 따르면 체포된 60대 한국인 목사는 캄보디아 유명 관광지 시엠립에서 교회를 운영하던 박모 씨(62)로 이곳에서 10년가량 거주하면서 시내와 외곽 프라삿 바콩에서 각각 2개의 교회를 운영하고 있었다.이 교회에서 박씨는 지난 6년 동안 11세부터 21세까지 현지 소녀 최소 8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아이들이 교회에서 자는 게 좋다며 유인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현지 경찰은 박 목사가 소녀들에게 성을 대가로 가족에게 재정적 지원을 해주겠다고 약속하거나 오토바이 등을 제공해 ‘아동 성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