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순실 게이트’가 대한민국 전체를 크게 흔들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김제동 씨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짧지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김 씨는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SNS에 “국민이 역할을 다 하고 있었으니 그래도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왔구나”라며 “길 지나는 모든 이의 뒷모습에 마음으로 깊이 깊이 머리 숙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씨는 “진짜 대우받아야 할 모든 이들에게. 민주 공화국의 시민들에게”라며 국민을 향해 존경심을 나타냈다.
한편, 대표적인 ‘소셜테이너’로 꼽히는 김 씨는 최근 ‘출연자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것과 함께 ‘군 영창 발언’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