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기자]웅진씽크빅(대표 윤새봄) 스마트 독서·학습 서비스 ‘웅진북클럽’은 그림책 이후 좀 더 긴 이야기를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 ‘시끌벅적 숲속 가게들’<사진>을 2일 출시했다.
시끌벅적 숲속 가게들은 그림책과 동화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는 ‘읽기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구조가 특징이다.
또 ‘다람쥐의 아이스크림 가게’, ‘라쿤의 파자 가게’, ‘너구리의 장난감 가게’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가게들이 등장한다. 가게, 병원, 은행 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생활상식도 배울 수 있다.
웅진북클럽은 시끌벅적 숲속 가게들의 종이책뿐 아니라 태블릿PC를 통해 책읽기를 도와주는 동영상, 오디오 북, 퀴즈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도 제공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그림책에만 익숙했던 아이들이 교과서를 처음 접하면 글의 양이나 내용에 부담을 느낀다. 시끌벅적 숲속 가게들은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