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르노삼성자동차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교통안전 교육에 코딩과 로봇을 접목시킨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지난 주말 1박2일 일정으로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 지역 초등학생 4~6학년생 80명이 참여한 ‘르노삼성과 함께 하는 교통안전 코딩&로봇 캠프’는 최근 교육계에 큰 화두로 떠오른 ‘코딩’과 ‘로봇’을 교통안전 교육에 적용시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사진제공=르노삼성]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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