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김재범 기자] 마블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도 400만 돌파 직전이다. 7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36만 8023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396만 6635명. 정식 개봉 이후 13일 만에 400만 돌파를 앞둔 ‘닥터 스트레인지’는 올 하반기 개봉한 영화 가운데 ‘럭키’와 함께 가장 강력한 흥행 지수를 보이고 있다.같은 날 유해진 주연 코미디 영화 ‘럭키’는 17만 819명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무려 638만 3984명에 달했다. 이어 3위는 어린이 관객 대상인 ‘극장판 파워레인저: 닌자포스 VS 트레인포스’가 1만 9294명으로 3위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