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피해 원인ㆍ규모 조사 중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연세대 신촌캠퍼스 내 언더우드 기념관<사진>에 큰 불이 났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데 성공,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8시께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언더우드 기념관 지하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관할 서대문소방서 소속 대원 90여 명, 소방차 27대가 출동했으며, 오전 9시50분 현재 큰 불길을 제압하는데 성공한 뒤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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