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옛 88고속도로) 대구방향 강천산휴게소는 30일까지 대구시와 함께 ‘달빛타고 대구여행~광주, 전라도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대구고속도로를 이용해 대구를 방문하는 호남 주민이 휴게소 중앙계산대에 비치된 스탬프를 찍어 대구 서문시장 또는 김광석 거리 관광안내소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행사이다”며 “지역 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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