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오성엘에스티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30일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오성엘에스티는 전날보다 7.96% 오른 1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오성엘에스티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보통주 6000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50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 에스맥과 주주인 에스맥 컨소시엄이다.
또한 오성엘에스티는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보통주 2000만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50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 에스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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