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2등급(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기정원은 “올해 종합청렴도 8.46점으로 공직유관기관 평균 8.17점 보다 0.29점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2등급(우수)을 달성했다”며 “그동안 기정원은 부패행위 처벌규정 강화, 익명신고센터 마련, 전직원 청렴서약,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 중소기업 대상 청렴문화 확산 설명회 개최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꾸준히 추진해왔다”고 전했다.
기정원은 지난 2014년 3등급(보통), 2015년 2등급(우수)을 받은 바 있다.
양봉환 기정원장은 “오늘의 성과는 깨끗한 기정원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마음을 하나로 모아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중소기업 R&D지원 전문기관으로서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