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 원주시의 201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해단식이 오는 13일 오후 2시 백운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원주시니어클럽,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행사는 일자리 참여 노인 1000여명이 참석한다.
일자리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동영상 상영, 정응수 어르신 외 1인의 노인일자리 참여 소감문 발표, 어르신들의 소망을 쓴 편지 종이비행기 날리기, 내빈들 축포 등으로 진행된다.
2016년 노인일자리사업은 원주시니어클럽,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21개 사업단 1722명 참여했으며, 33억2600만원의 사업비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2015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원주시는 공익형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원주시니어클럽은 시장형 사업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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