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여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양성평등미디어상 보도부문 장려상에 본지 김대우 기자의 ‘초저출산 덫에 갇힌 대한민국’ 기획시리즈가 선정됐다.
지난 5월부터~6월 사이에 본지에 게재된 ‘초저출산 덫에 갇힌 대한민국’ 시리즈는 국가적 어젠다인 저출산의 근본적인 해법으로 청년들의 결혼과 가족의 가치에 대한 인식 전환이 중요하고 국가, 개인, 기업 등 전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하면서 양성평등의 가사 및 육아문화의 재정립이 시급하다는 인식을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기자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했다. 양성평등미디어상은 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 18회째를 맞고 있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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