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최근 관악로 일대 관악구청~서울대 구간에 꽃과 나무, 쉼터가 어우러진 정원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관악로는 관악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걷는 주요 진입로로 유동인구가 많다. 하지만 주변이 삭막하고 쉼터, 편의공간 등이 부족하여 매번 불편을 야기했다.
구는 9월사업을 시작한 후 단순 보행로 정비를 넘어 정원을 만드는 등 일대를 주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새로 만든 정원에는 자작나무와 배롱나무, 공작단풍 등 9종 1725그루와 구절초, 덩굴장미 등 초화류 26종 1545본을 심었다.편의시설로는 피크닉테이블과 등의자 등 5종 22개소를 설치했다.
이원율 기자/yul@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