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지난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 시트립(C-trip)과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C-trip은 회원수 2억5000만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로, 올해 이 여행사를 통해 한국을 찾은 중국인은 150만명에 달한다. 롯데백화점은 C-trip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인 개별관광객을 대규모로 유치하고, 롯데백화점 방문시 할인혜택 및 편의를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정환 기자/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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