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도시공사 ‘제12회 올해의 도시-어촌 교류상’ 시상식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6년부터 11년간 이어온 도서지역 상생노력을 인정받았다.
도시공사는 지난 2006년도부터 덕적도 및 볼음도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어민소득 증대를 돕기 위한 간이위판시설 및 선착장 설치, 임직원 농산물 공동구매, 냉장시설 기증을 비롯해 어르신용 실버보행기 및 안마기 전달로 건강지원에 나서는 한편,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급 등 현재까지 20회 이상 다양한 교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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