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요일인 11일은 중부 내륙의 최저기온이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 -8도를 비롯해 파주·대관령 -13도, 철원 -12도 등 제주도와 독도를 제외한 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매우 춥겠으니 농·축산물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7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낮 동안 하늘은 맑겠지만 중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진다. 충남과 전북에는낮 한때 눈발이 날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가 1㎝ 내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1.5∼3.0m로 일겠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