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쉐보레가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 대선제분 문래공장에서 올 뉴 크루즈 신차 공개 행사를 가지고 있다. 쉐보레 크루즈는 2008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115개국에서 40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 셀링카이며, 9년만에 새롭게 탄생했다. 전 트림에 신형 1.4 터보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된 가격은 LS 1890만원, LT 디럭스 2286만원, LTZ 디럭스 2487만원이며, 17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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