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지역 아파트시장은 봄 이사시즌을 앞두고 중소형을 중심으로 수요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매매가격은 0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동구 0.04%, 서구 0.03%, 달서구와 중구 0.02% 상승했으나 북구와 수성구는 -0.02%, 달성군은 -0.01% 내렸다.
면적별로는 66㎡미만이 -0.07%, 66-99㎡미만이 -0.03%, 132-165㎡미만이 -0.01% 내렸으나 99-132㎡미만은 0.0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0.01% 상승한 가운데 중구 0.19%, 달서구 0.02%, 동구 0.01% 올랐으나 북구 -0.02%, 수성구 -0.01% 내려 대조를 보였다.
이진우 연구소장은 “설 연휴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봄 이사시즌이 시작될 전망”이라며 “이 기간 중에는 전통적으로 공단 주변이나 교통 여건이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중소형 전세시장이 강세를 나타내는 만큼 이러한 현상은 올 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