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 신임 상근부회장에 최형기(60·사진) 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원장이 선임됐다.
진흥회는 지난 7일 쉐라톤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이사회를 열어 최 전 원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최 상근부회장은 자본재공제조합 전무를 겸직하게 된다.
최 상근부회장은 1981년 한양대 공대를 나와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부터 2013년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재료분석과장, 기간산업기술표준부장, 표준기술지원부장, 기술표준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재직 중 학술활동을 펼쳐 해외 13건, 국내 47건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20여건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는 등 전문성 확보에 매진해 왔다. 또 표준·신소재·환경 분야에서 30여개의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