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가수 구하라가 절친인 설리와 닮은꼴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와 비슷한 느낌의 포즈를 취하고 노출을 한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망사스커트를 입고 봉에 기대 있거나 망사 스타킹을 신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구하라와 설리의 헤어스타일도 비슷했다. 최근 설리는 얇은 컬을 풍성하게 연출해 빈티지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풍기는 히피펌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구하라 또한 SNS를 통해 히피펌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리와 구하라는 섹시하면서도 퇴폐적인 느낌이 연출되는 사진들을 올려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