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군 위문공연에서 의도된 노출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에서 이지혜는 “우리는 군대를 가면 진짜 흥분을 한다. 호응해주시는 게 너무 뜨겁다보니까 우리도 모르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사실은 우리 행동 하나 하나가 군인들한테 얼마나 흥분되겠냐. 그런데 나는 약간 좀 짓궂어가지고 그때 재킷을 입었는데 노래 하다가 어깨를 살짝 오픈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근데 그러면 정말로 거기가 진짜 무너질 듯이 ‘와~’ 막 이러고. 완전히 전쟁터가 되고 이랬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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