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대표 요스 라우어리어)은 대학생 인턴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지난 주말 서울 구로구 천왕동 에델마을에서 청소 및 아동 미술놀이 지원으로 올해 첫 봉사활동<사진> 을 시작했다.
에델마을은 무연고 여자아이들을 양육하고 보호하는 기관이며, 알리안츠생명은 2015년 영아보육 및 화단정리 봉사활동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알리안츠생명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대학생 인턴 17명이 참여해 함께 힘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환경 청소와 화단 정리를 실시하고, 기관 내 아동들과 짝을 지어 부엉이 시계 만들기, 꼬꼬 달력 만들기 등 미술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