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수영교 아래 무심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변사체가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23일 낮 12시 30분께 발견된이 여성의 변사체에서는 별다른 외상은 발견하지 못했다.
이날 오전 지나던 행인이 이 변사체가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시신의 체격 등을 고려해볼 때 열흘 전 인근 병원에서 외출한 뒤 실종된 60대 여성 치매 환자 A씨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의 가족을 불러 숨진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