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27일 계성원(천안 소재 연수원)에서 보육원, 소년소녀 가정 출신 새내기 대학생 20명을 포함, 총 80여 명에게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하고 ‘희망다솜장학생 겨울캠프’를 열었다. 지난 14년 동안 희망다솜장학금을 통해 배출된 장학생은 총 300여 명. 이 중 160여 명은 학교를 졸업한 후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했다. 교보생명이 그 동안 지원한 금액은 40여 억 원에 이른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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