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이하 탄기국) 주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쇄된 피켓이 등장했다. 이 밖에도 많은 집회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함께 성조기를 들고 집회에 참가했다.
집회 참가자 정모(60) 씨는 “미국은 함께 피를 흘렸던 혈맹국인만큼 태극기와 함께 성조기도 함께 든다”며 “촛불세력의 중심은 종북세력인 만큼 한ㆍ미동맹 관계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