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가 설리와 결별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최자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이모티콘이 담긴 백숙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이 설리와 결별을 선언한 후 자신의 SNS에 올리는 첫 근황인 동시에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앞서 최자는 지난 6일 공개 열애 중이었던 설리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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